🐼

스킨매니아

정보공유6일 전

건성 피부 기초부터 베이스까지 꿀팁 공유

건성 피부 기초부터 베이스까지 꿀팁 듬뿍 받았어요

건성 피부가 피부 화장이 뜨는 이유는
피부 자체에 수분이 부족하거나, 각질 정리가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피부 표면이 매끄럽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요.

그래서 기초 단계부터 베이스까지 차근차근 쌓아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.

사실 토너는 대부분 큰 차이가 없어서, 대용량에 가성비 좋은 제품을 사용해도 충분하다고 하셨어요.

토너를 바른 뒤에는 바로 세럼을 발라주는데,
세럼은 스킨1004 앰플을 사용했어요.

이 제품은 제형이 가볍고 피부에 빠르게 스며드는 편이라, 겉에서 계속 맴도는 느낌 없이 흡수되는 점이 좋았습니다.

건성 피부라 각질 때문에 잘 안 먹을 것 같지만, 오히려 가벼운 제형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발라주기 좋더라구요.

그다음은 수분크림 단계입니다.

수분크림은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을 사용했는데요.
적당한 유분감이 있으면서 수분도 같이 잡아주는 느낌이라 괜찮았어요.

결국 중요한 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 같아요.

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했는데요.
건성 피부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면 오히려 얼굴이 더 건조해지면서 화장이 뜰 수 있어서, 베이스 대신 선세럼으로 대체해줬어요.

선세럼은 메디힐 선세럼을 사용했습니다.

선크림이 아니라 선세럼을 쓰는 이유는, 이미 유분감 있는 크림을 발라둔 상태에서 또 크림 타입 제품을 올리면 건조함과 유분감이 같이 올라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.

수분크림을 바른 뒤에는 바로 올리지 않고, 3분 정도 텀을 두고 발라주는 게 좋았습니다.

이렇게 기초를 차곡차곡 쌓아준 뒤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는데,
파운데이션은 네리티아 세럼 파데를 사용했어요.

일반 파운데이션은 바르자마자 가면 쓴 것처럼 뜨거나 각질 부각이 심했는데, 세럼 파데는 훨씬 부담이 덜하더라구요.

스포이드로 한 방울 정도 덜어낸 뒤, 스파츌러로 얇고 고르게 펴 발라주고
얇게 2번 정도 레이어링해주는 방식이 좋았습니다.

컨실러는 말해 뭐해, 더샘 컨실러.

컨실러가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세럼 파데만으로 마무리해도 괜찮았어요.
커버력이 생각보다 좋아서 생략해도 무난했습니다.

017

댓글 0

아직 댓글이 없어요.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